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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음바페 "마오쩌둥 독재자"에 발작했지만... "인민 대부분 무슨 말 했는지 몰라" BBC가 지적한 '기괴한 촌극'

中, 음바페 "마오쩌둥 독재자"에 발작했지만... "인민 대부분 무슨 말 했는지 몰라" BBC가 지적한 '기괴한 촌극'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온 중국이 분노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에게 굴욕적인 사과를 받아냈다.

하지만 중국인 대다수는 정작 음바페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중국이 음바페의 사과를 받아냈지만, 정작 중국인 대다수는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모른다"고 보도했다.

최근 음바페는 프랑스 온라인 토크쇼 '더 브리지'에 출연해 자신을 소재로 한 밈(meme) 중 가장 재미있는 것으로 "내 얼굴을 중국 독재자에게 합성한 밈"을 꼽았다.

당시 방송 화면에는 음바페의 얼굴을 마오쩌둥 사진에 합성한 이미지가 그대로 노출됐고, 중국의 거센 반발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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