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반출 투표지’ 보전 요청…“추가 정밀 감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선관위특검(특별검사 이태한)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올림픽공원에서 반출한 투표지에 대해 ‘현 상태 보전’을 요청했다.
이의 제기가 있었던 투표지는 추가 감정한다.특검은 3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 서초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 중인 송파구 투표지와 관련 장비 등에 대해 공개 검증을 마쳤다”며 “검증 과정에서 이의제기가 없었던 투표지 등은 추후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비해 선관위에 현 상태 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검에 따르면 이 투표지들은 선관위가 아닌 제3의 장소로 옮겨져 분류 작업을 거친 뒤 재포장됐다.
보관 장소는 선관위가 지정한 보안 창고로, 출입통제시스템과 폐쇄회로(CC)TV 등 보안설비가 구축돼 있고 보안요원이 24시간 상주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