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시사저널··정치

장동혁 “이유 없는 SCM 연기, 한미동맹 역사상 처음…李, 자주 외치며 자멸”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연기와 한국인의 미국 비자 발급 거부 사례 등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 ‘자주’를 외치며 ‘자멸’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매년 열리는 SCM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연기된 건 한미동맹 역사상 처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우리 국민의 미국 비자 발급 거절률은 25%에 달한다”며 “중국보다 거절률이 높고 동맹국 가운데 최악”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미국 대사관에 근무할 국정원 직원들이 비자를 못 받아 못 갔다”며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시사저널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