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AI 인프라가 끌고, 금융 차세대 시스템이 밀고…LG CNS, 3분기 영업이익 15%↑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LG CNS가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과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3분기 호실적을 끌어냈다.LG CNS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643억 원, 영업이익 1382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15.0%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8.3%로 전년(7.9%)보다 0.4%P 높아졌다.
다만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5.8% 줄었던 만큼 기저효과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AI·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9615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3% 늘었다.
전체 매출의 약 58%를 차지한다.
삼송 AI데이터센터 구축·운영과 LG CNS가 위탁 운영하는 AI데이터센터의 코로케이션(서버 공간 임대) 매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