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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니었어?" 女테니스 세계 1위 출신 깜짝 변신... NBA 스타 남편도 몰라보겠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니었어?"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출신 캐럴라인 보즈니아키(36·덴마크)가 깜짝 변신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로 분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출신 남편 데이비드 리(43)도 함께했다.
미국 포털 매체 AOL은 30일(한국시간) '테일러 스위프트는 저런 백핸드를 치지 못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보즈니아키 부부의 특별한 핼러윈 변신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즈니아키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
그런데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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