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특검도 무혐의라 했는데…與 “조희대 내란 당시 행위에 국조 초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12·3 비상계엄 동조 의혹에 집중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다음 달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저질 정치 폭력”이라고 반발했다.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30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의 목적과 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했다”며 “조 대법원장의 2024년 12월 3일 내란 당시 행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란 당시 조 대법원장의 행위에 대한 규명이 매우 미흡했다”며 “심야 회동이 분명히 있었는데 미흡하게 규명된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분명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당내에서 실효성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등 이견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국정조사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2026 국정감사] 여야, 운영위서 '이진숙 5·18 토론회' 공방…막판 고성 충돌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30/20261030174133411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