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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만에 5번 고친 박지원 페이스북 글…'아들 부부'가 '지인'으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여러 차례 수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이 대통령이 장남 부부와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가 지인들과 동행했다는 내용으로 변경했다.
박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 부부의 골프 및 대통령 전용 헬기 이용 의혹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박 의원은 "대통령 내외분은 택시 타시고 골프 치러 가셔야 하느냐"며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골프 스토커 행위는 계속된다"고 했다.
박 의원의 페이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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