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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세진 유시민의 ‘이재명 필패론’…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옛 동지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

유시민 작가가 다시 이 대통령을 정면 조준했다.

급기야 탄핵으로 물러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이 대통령이 지금 스스로 집권 기반을 허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필연적 실패’를 예고하고 ‘어물전 썩은 내’를 경고했던 말은 대통령의 고립과 임기 문제로까지 향했다.

이 대통령의 처벌 불원으로 명예훼손 사건이 종결된 지 하루 만이었다.유 작가가 거듭 겨누는 것은 이 대통령이 자신을 집권시킨 지지 연합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다.

대통령이 개혁을 후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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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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