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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여파에 마이크론까지"…크레이머 "과도한 매도, 매수 기회"

"삼전 여파에 마이크론까지"…크레이머 "과도한 매도, 매수 기회"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미국 CNBC의 증시 전문가 짐 크레이머가 한 기업의 실적 부진이 해당 산업 전체의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동종업체 주가가 덩달아 떨어질 때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29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투자자들이 실적이 부진한 기업과 같은 업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기업의 주식까지 성급하게 내다 팔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별 경쟁력 차이를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잇따른 기업 실적 발표를 소화하며 3거래일 연속 이어진 상승세를 멈췄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각각 0.4%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4%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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