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고지용, 젝스키스 30주년에 합류하나…장수원·이재진과 우선 디너쇼

고지용, 젝스키스 30주년에 합류하나…장수원·이재진과 우선 디너쇼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고지용·장수원·이재진이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한 무대에 오른다.

30일 공연기획사 (주)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오는 12월 15~16일 오후 6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특별 디너쇼 '더 트리 인 인스파이어(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를 연다.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는 2027년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길을 걸어온 세 멤버가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다.

단순한 과거 재현을 넘어 음악과 토크, 디너를 결합해 그간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식으로 꾸려진다.

이번 활동이 젝스키스 완전체는 아니지만, 고지용이 합류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