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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살 연하 남편과 재혼 뒷이야기…“아들 데리고 목욕탕까지”

오윤아, 4살 연하 남편과 재혼 뒷이야기…“아들 데리고 목욕탕까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4살 연하 남편과 재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며 아들 민이의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2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3년 만에 돌아온 오윤아가 출연했다.

그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며 최근 재혼한 소식을 전했다.오윤아는 소개로 남편을 만났으며, 처음에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편이 아들 민이를 대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달라졌다.그는 “남편이 민이한테 정말 잘해줬다”며 “민이를 데리고 대중목욕탕에 갔는데 민이에게는 생애 첫 경험이었다.

남자아이라 내가 어려운 것들이 많았는데 남편이 다 가르쳐줬다”고 말했다.특히 사귀기 전부터 남편이 민이에게 스키를 가르쳐주기 위해 땀을 흘리며 애쓰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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