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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부산서 美·중동 공략… ‘K총기’ 영토 넓힌다 [다시 뛰는 부울경]

SNT모티브, 부산서 美·중동 공략… ‘K총기’ 영토 넓힌다 [다시 뛰는 부울경]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부산 향토기업인 SNT모티브가 40여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방산’의 글로벌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NT모티브는 지난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경찰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저위험권총’과 ‘저위험탄’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저위험권총은 38구경 리볼버를 대체하는 9㎜ 리볼버 총기로, 저위험탄과 보통탄, 공포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SNT모티브가 자체 개발한 저위험탄은 상대를 무력화하면서도 치명적 손상은 피할 수 있도록 물리력을 보통탄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낮춘 게 특징이다.

또 방위사업청의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에 선정된 K17 5.56㎜ 기관단총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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