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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팬티 입고 '파격' 침 치료라니... 스키 여신 '직접 공개' 다리 절단 위기 딛고 "재활 열심히 해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키 전설'
린지 본(42)이 속옷 차림으로 침 치료를 받는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다리 절단 위기를 넘기고 여러 차례 대수술을 버텨낸 그가 또 한 번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올림픽 아이콘 본이 끈 팬티만 입은 채 침 치료를 받는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복 과정을 팬들과 공유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핑크색 속옷만 입고 하반신 곳곳에 침을 맞고 있는 사진이었다.
본의 부상 악몽은 지난 2월 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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