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김영진 "유시민, 이 정도면 막 가자는 것...내전 벌일 시기 지났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또 강도 높게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이 정도 하면 막 가자는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원조 친명계(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김 의원은 29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유 작가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유 작가도 계엄을 극복하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선출했고, 이 후보 당선을 위해 같이 뛰었던 멤버다.
같은 동지들"이라며 "그러면 이 대통령의 성공과 실패에 함께 책임이 있는 거다.
지금 그렇게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고, 계엄을 했던 정당에 정권이 넘어간다면 그 책임으로부터 유 작가는 자유롭겠나"라고 반문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