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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경제는 '변화무쌍·고장난명'…'한국경제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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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항상 변수에 그러니까 결과보다는 변수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늘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철 상명대 교수는 29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2027 한국경제 대전망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한국경제에 대해 "광야를 걷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변수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신간 '2027 한국경제 대전망(21세기북스)'은 경제추적연구소와 외부 집필진이 함께 내년 한국경제가 마주할 변화와 기회를 짚어보는 내용이다.
오 교수와 함께 이근 중앙대 석좌교수, 정무섭 동아대 교수, 한재필 충남대 교수 등 35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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