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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 사는데 동생 회사 돈까지?"…강남3구 수상한 직거래 140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부동산 직거래와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에서 편법 증여와 대출금 유용 등 위법 의심거래 678건이 적발됐다.
전국 주택 직거래에서 적발된 351건 중 40%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에 집중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고된 전국 주택 직거래와 올해 1분기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를 기획조사한 결과 위법 의심거래 678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전국 주택 직거래 조사에서는 351건이 적발됐다.
서울이 224건으로 전체의 64%를 차지했다.
이 중 강남3구 적발 건수가 140건으로 서울 적발 건수의 6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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