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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중소기업 공적개발원조 사업 참여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제공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지역 중소기업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기업 지원체계를 전국으로 넓히고, 지역기업이 해외사업에 진출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코이카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ODA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전국 10개 지역 대학에 설치된 국제개발협력센터를 기업지원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지역기업들이 수도권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사업 정보를 얻고 대면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코이카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ODA 사업 구조와 참여 절차 등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15차례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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