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 속도…라이더들 “수입 줄면 어쩌나” 반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 속도…라이더들 “수입 줄면 어쩌나” 반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국회에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이 식당 업주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제한하는 법안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일부 라이더 사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음식점의 비용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수수료와 배달비를 일률적으로 제한하면 라이더에게 지급되는 배달 단가가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에는 배달앱 수수료 관련 법안 3건이 계류돼 있다.

법안별로 차이는 있지만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배달비 등을 합한 총액을 주문 매출액의 15% 이내로 제한하거나 영세·소규모 입점업체에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내용이 담겼다.배달앱 수수료 규제를 둘러싼 논의가 속도를 내자 최근 라이더들은 광화문과 청와대 인근 등에서 피켓 시위에 나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