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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둘리와, 엔하이픈은 ‘듄’과…‘2026 MAMA’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종합)

빅뱅은 둘리와, 엔하이픈은 ‘듄’과…‘2026 MAMA’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종합)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국민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와 만나고, 데뷔 31년 차 전설 패닉이 후배들과 한 무대에 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에 영화, 미술,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장대한 연출이 더해진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일본 오사카를 뜨거운 케이(K)팝 축제의 장으로 물들인다.CJ ENM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올해 마마 어워즈의 주요 구성과 연출 방향을 전격 공개했다.

본행사는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펼쳐지며,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 26팀이 무대에 오른다.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관전 요소는 세대를 초월하는 마마만의 특별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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