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단독]프라뱅 코인 1억 털리고 빗썸 고객정보 수백 건 샜다… ‘보안 미흡’ 알고도 뚫린 거래소들

[단독]프라뱅 코인 1억 털리고 빗썸 고객정보 수백 건 샜다… ‘보안 미흡’ 알고도 뚫린 거래소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프라뱅, 해킹으로 코인 1억원 탈취 빗썸, 임직원 이어 고객정보 수백 건 유출 두 거래소 모두 사고 전 보안 미흡 보고 소형 거래소 투자 한계·당국 감독 도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프라뱅이 해킹으로 약 1억원어치의 코인을 탈취당해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최근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에서 정보 유출을 넘어 자산 피해까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국내 2위 원화 거래소 빗썸에서도 임직원 정보에 이어 고객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정황이 드러났다.

두 곳 모두 사고 전 금융당국에 ‘보안 미흡’을 보고하고도 뚫려 거래소의 대응과 당국의 감독이 도마에 올랐다.

29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프라뱅은 지난 24일 코인을 온라인에 보관하는 ‘핫월렛’에서 비정상적인 출금을 발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