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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정유미, 한양대 재입학한 줄…과잠 입고 모교 응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유미가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과잠을 입고 대학생을 연상케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다닐 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한양대학교 학교 잠바를 입고 밝은 표정을 지었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정유미는 한양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간의 스포츠 교류전인 '한경전'을 응원했다.
한편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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