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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반미 운동권' 이력 자부하던 與 의원들, 美 입국 거부엔 '한미동맹' 타령

'친북·반미 운동권' 이력 자부하던 與 의원들, 美 입국 거부엔 '한미동맹' 타령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문제가 발생하면서, 여권에서 동맹국을 무시하는 태도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정치권에선 이들이 과거 학생 시절부터 반미 성향을 보이며 폭력적 전과까지 갖추고 있고, 이를 토대로 정치 성공 기반을 이루고도 방향성을 바꾸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3선인 진 의원은 미국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

국방위원장 신분으로 여야 의원들과 '국방위 방미단'을 꾸려 11월 1일 방미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비자 발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진 의원은 일정으로 미국 태평양사령부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이런 사실은 진 의원을 통해 직접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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