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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부부 골프 두고 잡음 지속…주진우, 직권남용 고발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특혜를 제공받아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두고 국민의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태릉CC 이용객은 날짜만 신청해 10일 전 임의로 시간대를 배정받지만, 지난해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총 25차례는 '2부 첫 타임'이 열리고 뒤쪽 112개 티타임이 미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 의원 측은 "해당 시간대에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등이 골프를 쳤고, 임의배정 원칙에서 벗어난 특혜를 제공받은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최 의원 측은 또 김 여사 특혜 의혹이 터지자 더불어민주당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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