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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출신 켄타 생활고 고백 “4억 빚더미·통장 압류” 아이돌 은퇴 고민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JBJ 및 켄타X상균(JBJ95) 출신 가수 켄타(KENTA)가 전 소속사를 나온 이후 극심한 생활고와 빚, 통장 압류까지 겪어야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ICU’를 통해 공개된 ‘켄타(KENTA)의 한국 집 대공개’
영상에서 켄타는 그동안 언론이나 방송에서 쉽게 밝히지 못했던 홀로서기 과정의 솔직한 고충을 털어놓았다.영상 속 켄타는 아이돌 활동을 이어오다 전 소속사를 나오게 된 계기와 그로 인해 시작된 시련에 대해 담담히 말을 꺼냈다.
그는 “아이돌을 하다가 회사를 나가게 되면서 큰 빚이 생겼다”며 “갑자기 통장이 압류되어 계좌마저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됐고, 당시 손에 남은 돈은 단돈 1,000원짜리 지폐 한 장뿐이었다”고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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