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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결혼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 '화제'

승리 결혼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 '화제'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그룹 빅뱅 출신 승리(35·본명 이승현)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지자, 그와 세 차례 열애설에 휘말리고 '옥바라지설'까지 나왔던 인플루언서 유혜원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승리는 28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당연히 혼인신고 했다"며 아내와 법적으로 부부 관계라고 밝혔다.

승리의 아내는 내년 1월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레이뉴스는 승리의 20대 여자친구가 임신 중이며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승리는 "임신해서 결혼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가족은 공인이 아닌 만큼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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