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공식발표] '우승 감독 경질' 7개월 만에 정식 사령탑 확정! 김영래 대행, 도로공사 감독 승격... 컵대회 준우승 인정받았다

[공식발표] '우승 감독 경질' 7개월 만에 정식 사령탑 확정! 김영래 대행, 도로공사 감독 승격... 컵대회 준우승 인정받았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우승 감독과 결별하는 초유의 선택을 했던 한국도로공사가 약 7개월 만에 정식 사령탑 체제를 갖췄다.

김종민(52) 전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던 김영래(45) 감독대행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됐다.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는 29일 "2026~2027시즌 V리그 개막에 맞춰 김영래 감독대행의 정식 감독 승격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 이유로 "세터 출신 지도자답게 경기 전체의 흐름을 읽고 코트 위 선수단을 폭넓게 아우르는 세심하고 정교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첫 공식 무대였던 지난 '2026여수·NH농협 프로배구대회'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팀을 결승 진출로 이끌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