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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파리 그려온 '풍경화의 거장', 다음달 한국 찾아온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롯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롯데뮤지엄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거장 미셸 들라크루아의 회고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미셸 들라크루아는 자신의 고향인 파리를 소재로 풍경화를 그리는 미술가다.
단순한 그림을 넘어 자신만의 회화적 언어로 묘사한 독창적인 화풍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의 작품은 1점당 수천만원을 호가할 정도다.
롯데뮤지엄은 미셸 들라크루아의 다양한 작품을 망라해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를 준비했다.
그가 그려온 풍경을 원화와 미디어아트로 다채롭게 표현해 파리의 정취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의 콘셉트도 작가가 보내는 편지라는 독특한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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