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목적은 북미 대화?…딸 김주애 실명도 공식 확인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목적은 북미 대화?…딸 김주애 실명도 공식 확인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화 손길은 외면하면서도, 정작 미국을 향해서는 물밑 메시지를 던지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최근 방중이 북미대화를 노린 행보라고 국가정보원이 밝힌 겁니다.

김 위원장의 딸 본명이 '주애'라는 점도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지난 24일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중국 단둥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 위원장의 방중이 북미 대화를 염두에 둔 행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외적으론 중국의 6.25전쟁 참전 76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이지만, 최선희 외무상 등 외교 라인이 대거 동행한 점..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