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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종양 투병 3년째…"수술하면 위험한 상황"

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종양 투병 3년째…"수술하면 위험한 상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정화가 뇌종양을 앓고 있는 남편 유은성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예쁜 딸이 차이나타운 건물주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화는 유은성의 건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젊은데, 한 3년 전에 뇌종양이 발견됐다.

그때 그 사건이 있으면서 지금은 그냥 유지하면서 있다.

왜냐하면 수술하면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

지금 아직 수술 안 하고 살고 있다.

보기에도 괜찮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저희는 '오늘 하루 우리 가정을 연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사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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