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최종면접’ 원작자 아사쿠라 아키나리 “韓치열한 취업 현실에서 설정 빛날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최종면접’의 원작자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가 한국판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하는 이번 영화는 한국의 치열한 취업 현실을 반영한 각색이 원작의 설정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다.
일본에서 출간된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일본 현지 문학상인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는 제20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과 제7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