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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정상회담 '국빈급 만찬'...정의선·조현준 등 '재계 오너' 총출동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방한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어 반도체·배터리·인공지능(AI) 등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한다.
국빈급 공식 만찬에는 독일과 한국의 주요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과 메르츠 총리는 지난 6월 프랑스에서 개최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한 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이번 메르츠 총리의 방한은 총리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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