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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에 올라탄 강호동…농협 스마트농업, '기계 보급' 넘어 '농작업 대행'으로

콤바인에 올라탄 강호동…농협 스마트농업, '기계 보급' 넘어 '농작업 대행'으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자율주행 농기계·디지털 플랫폼 결합…농협 중심 스마트농작업 확산 추진 -오는 2030년 농작업 대행 직영농협 400곳 목표…고령농·영세농 접근성 강화 농촌에서 농기계는 노동력을 대신하는 든든한 일꾼이지만 때로는 농민에게 적잖은 부담이다.

값비싼 기계를 구입해야 하고 운전과 관리도 직접 해야 한다.

농촌의 고령화가 깊어질수록 농기계를 다루는 일 역시 버겁긴 마찬가지다.

첨단 농기계가 등장한다고 이런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그 기계를 소유하고, 농민들이 얼마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 있다.

농협이 스마트농업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농작업 대행'에 주목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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