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신한투자증권 배당수령 고객 143만명…벌써 작년 기록 돌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신한투자증권이 고객 데이터를 취합·분석한 결과, 올해 9월말까지 143만명이 배당 수령 고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122만명을 3분기만에 돌파한 기록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9월까지 가장 많은 수의 고객이 배당받은 주식은 국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순이었다.
해외는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A였다.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에서는 TIGER 미국S&P500, KODEX 200, KODEX 미국나스닥100 순위로 배당을 받은 고객이 많았다.
해외 상장 ETF는 INVESCO QQQ TRUST, SCHWAB US DIVIDEND EQUITY, SS SPDR S&P 500 TRUST 순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