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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금융권 대규모 해킹 시도 IP주소 등록지는 ‘평양’
![[단독]금융권 대규모 해킹 시도 IP주소 등록지는 ‘평양’](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0/29/13492930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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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터넷주소(IP주소)에서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440만 건가량 탐지된 가운데, 북한 해킹 조직이 한국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에 탐지된 IP주소는 평양에 등록돼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북한 IP주소를 통한 해킹 시도는 북한 해킹 조직이 한국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일부 보안업체의 분석이 제기된 시점에 나왔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사이퍼마(CYFIRMA)는 22일 익명성이 보장되는 폐쇄형 네트워크(I2P)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조직원들이 PHP 취약점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을 모의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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