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4살 연하와 재혼’ 오윤아 “결혼 결심 이유는…” 진심 공개 (편스토랑)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아들 민이를 향한 남편의 진심을 꼽았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윤아가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프로그램 7주년을 맞아 마련된 ‘집으로’
특집에서 재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들려준다.과거 아들 민이와 함께하는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오윤아는 오랜만에 찾은 스튜디오에서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그는 친정에 돌아온 듯한 기분이라며 반가움에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털어놨다.이어 결혼 소식을 직접 꺼낸 오윤아는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들은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에게 축하를 건네며 달라진 생활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