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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친구와 뒷골목 음란행위' 영상 퍼져 이혼당한 럭비스타, 그런데 새 아내도 '친구 전처'라니... "막장 끝판왕"

'아내 친구와 뒷골목 음란행위' 영상 퍼져 이혼당한 럭비스타, 그런데 새 아내도 '친구 전처'라니... "막장 끝판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낮 길거리에서 아내의 친구와 부적절한 행위를 하다 발각돼 이혼했던 영국 럭비 스타 조 웨스터먼(36)이 또 다른 친구의 전처와 재혼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과거 불륜 스캔들로 소속팀에서 방출됐던 웨스터먼이 약 2년의 약혼 기간을 거쳐 앨리슨 홉킨슨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웨스터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캐나다 스카버러에서 열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정장을 입은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앨리슨과 함께 "우리가 절대 잊지 못할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다.

새 신부 앨리슨은 지역 부동산 중개인으로, 웨스터먼의 또 다른 친구의 전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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