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 마성남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 마성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시청자 판단 기준 흔들어놓는 매력의 늪에 빠져봐 배우 임시완이 또 한 번 낯선 얼굴로 시청자를 유혹한다.

tvN 월화극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 윤이준 역을 맡아 호감과 반감을 동시에 자극하며 묘한 긴장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한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의 밀착 스릴 로맨스다.

극 중 윤이준은 첫 등장부터 그룹 경영권을 물려받을 후계자다운 능력을 과시하며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하지만 사내에서는 까다롭고 괴팍한 성미로 반발을 사는 터라,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는 상황 역시 어색하지 않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