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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설인아, 뜻밖의 입맞춤…자체 최고시청률 6% (나의 유죄인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임시완과 설인아가 예상치 못한 입맞춤으로 관계의 변화를 맞았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4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평균 6.0%, 최고 7.1%, 수도권 평균 5.7%, 최고 7.1%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시청률이다.
이날 강재희(설인아 분)는 샹들리에 추락 사고 이후 윤이준(임시완 분)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했다.
윤이준은 “경고하는데, 주제넘게 선 넘지 마”라며 거리를 뒀지만, 강재희는 그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의심했다.
이후 형사기동대는 사망한 비서 한은영(정유민 분)과 윤이준의 다툼이 담긴 영상에서 윤나정(박아인 분)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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