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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금해나·노재원 주연 ‘내일의 민재’, 12월 2일 개봉 확정

이레·금해나·노재원 주연 ‘내일의 민재’, 12월 2일 개봉 확정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청춘의 방황과 도전, 다시 일어설 용기를 그린 이레 주연의 ‘내일의 민재’가 오는 12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일의 민재’는 달리기에 대한 열정밖에 없던 육상선수 민재가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흔들리기 시작한 현실에서 벗어나 다시 내일을 향해 달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래를 결정할 갈림길에 선 청춘의 고민과 선택, 다시 시작하려는 용기를 섬세하게 담아낸다.연출은 단편 ‘여름의 끝자락’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관객상을 받고 ‘세이버’로 유니카코리아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박용재 감독이 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수상에 이어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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