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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숨 막히는 긴장감 완성한 명품 조연 4인 스틸 공개

‘실낙원’, 숨 막히는 긴장감 완성한 명품 조연 4인 스틸 공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심리 스릴러 영화 ‘실낙원’이 조연 군단의 스틸을 공개했다.영화 ‘실낙원’은 9년 전 발생한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돌아오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심리극이다.

개봉 이후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과서스펜스로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이번에 베일을 벗은 스틸은 소영과 선우를 둘러싼 인물들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모은다.

각자의 자리에서 극의 밀도를 끌어올린 조연 배우 4인의 아우라가 돋보이는 대목이다.이현균은 사건의 이면을 끈질기게 파고드는 취재 기자 ‘오경원’

역을 맡았다.

류선우에 대한 날카로운 의심을 꺼내드는 표정은 진실을 향한 그의 집요한 추적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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