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딸, 지치지 마" 먹먹한 엄마 글...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2주째 의식불명

"딸, 지치지 마" 먹먹한 엄마 글...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2주째 의식불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인천 남동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최충락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10대 피해자가 여전히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피해자의 어머니 A씨는 딸에게 들려줄 노래와 응원 메시지를 준비하며 회복을 기다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A씨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도 착한 딸.

오늘도 엄마는 많은 꿈을 꾸다가 깼다.

그 속에 너는 없었지만 괜찮다.

오늘은 딸 만나러 가는 날이니까"라며 면회를 앞둔 심경을 털어놨다.

A씨는 선물받은 새 MP3 플레이어에 노래 몇 곡과 응원 메시지를 더 담아 가져간다고 했다.

학원 선생님과 지인의 도움을 받아 노래와 음성 파일의 음량도 고르게 맞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딸에게 도움을 준 이들과 선물을 보내준 사람들을 잊지 말고 나중에 꼭 감사 인사를 하라고 당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