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美 웬디스 점주 아빠 "1.8조에 회사 사겠다"…주가 15% 급등

美 웬디스 점주 아빠 "1.8조에 회사 사겠다"…주가 15% 급등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넬슨 펠츠가 이끄는 헤지펀드 트라이안 펀드 매니지먼트가 미국 패스트푸드 업체 웬디스를 약 14억달러(약 1조 88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웬디스 주가는 15% 급등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라이안은 웬디스 주식을 주당 7.35달러에 현금으로 사들이겠다고 제안했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 높은 가격이다.

전날 종가 기준 웬디스의 시가총액은 약 12억달러였다.

인수 제안 소식이 전해진 후 웬디스 주가는 15%가량 올라 주당 7.07달러를 기록했다.

트라이안과 함께 레스토랑 운영업체 플린 그룹, 투자회사 블루파이브 캐피털, 식스 스트리트 파트너스가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