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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각 재는 김원훈?…백현진 무릎 꿇고 오열까지 (직장인들3)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박소담과 정상훈이 손녀와 할머니라는 뜻밖의 가족 관계로 만난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좀처럼 닮은 구석을 찾기 어려운 두 사람의 등장에 DY기획 직원들마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박소담과 정상훈의 특별한 호흡을 담은 예고편과 스틸을 선보였다.
종영을 앞둔 DY기획에는 반가운 얼굴의 귀환부터 예상치 못한 눈물까지 다양한 사건이 펼쳐진다.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건 손녀 박소담과 할머니 정상훈의 만남이다.
DY기획을 방문한 두 사람은 가족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상반된 분위기로 직원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건물주 할머니로 등장한 정상훈과 손녀 박소담이 어떤 소동을 벌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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