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내년 1월부터 장애인방송 의무 편성…방미통위, 89개 사업자 공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자막방송과 화면해설, 한국수어방송 등 장애인방송을 내년 1월부터 의무 편성해야 하는 사업자 89곳이 정해졌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7월 시행된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에 따라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장애인방송 제공 고시지정사업자를 지정·공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1개 법인, 75개 사업자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14개 법인, 32개 채널이 대상이다.
이번에 SK브로드밴드, kt HCN, KCTV제주방송, 티캐스트, 아이에이치큐(iHQ) 등 4개 사업자가 신규 포함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