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전현무 "이 나이 먹도록 국어 독해법 몰랐다"

전현무 "이 나이 먹도록 국어 독해법 몰랐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현무가 재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재수생 100인 중 선발된 국어반 5인이 수능까지 함께할 최종 3인의 자리를 놓고 다시 경쟁한다.

유대종이 재수생들 간 사담을 금지하자, 장영란은 "사담도 안 되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절대 안 된다.

같이 성적 떨어진다"고 잘라 말했다.

유대종은 "1등급이 할 수 있는 사고를 명시화한 것이다"라며 독해법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나는 이 나이 먹도록 국어 독해법을 몰랐다.

그냥 읽었다.

사실 국어 때문에 재수를 했다.

대충 읽고 시간이 없어 디테일을 다 놓치고 함정에 빠졌던 것"이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