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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조중 중 남편vs아내 스파링, 사상 최초 (이혼숙려캠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챔피언 부부가 이혼 조정 도중 스파링 대결을 펼친다.
위자료와 양육권을 둘러싼 부부들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자녀의 친자 여부를 의심해 온 남편의 심리생리검사 결과까지 공개된다.29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그려진다.
세 부부는 위자료와 양육권, 혼인 관계를 둘러싼 갈등을 다시 마주하며 마지막 선택을 앞둔다.먼저 최종 조정에 앞서 배우자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한 심리생리검사가 진행된다.
특히 자녀의 친자 여부를 의심해 온 자극 부부 남편에게 관련 질문이 주어진다.
예상치 못한 검사 결과에 현장 분위기가 얼어붙었다고 전해져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린다.공평 부부는 위자료와 양육권을 놓고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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