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3차 대전 터지나" 전세계 술렁, 한국만 조용?...비상물자 비축설 진실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영국과 일본이 국민에게 비상 물자 비축을 권고하면서 국내에서도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만 조용하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각국의 조치는 전쟁보다 자연재해와 기반 시설 마비 등 다양한 위기에 대비하려는 취지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전 세계가 비상 대응을 하라는데 왜 우리나라만 조용하냐"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영국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가 최소 3일분의 식량과 식수를 비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전쟁이나 대규모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우려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