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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앤컴퍼니, 생성형 AI 기반 재무관리 서비스 ‘GAIFAS’ 30일 출시

표앤컴퍼니, 생성형 AI 기반 재무관리 서비스 ‘GAIFAS’ 30일 출시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이나 전담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이 기존 회계자료만으로 월별 경영 현황을 파악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재무관리 서비스가 나온다.

표앤컴퍼니(대표 표춘미)는 중소기업의 재무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생성형 AI 기반 재무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GAIFAS(가이파스)’를 오는 10월 30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GAIFAS는 ‘Generative AI based Financial & Accounting Service’의 약자로, 기업이 보유한 재무자료를 AI로 분석하고 전문가의 검토와 컨설팅을 결합해 경영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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