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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효율+사업’ 확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줄인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부담↓ 따뜻↑ 한난효율+’
사업의 확대를 통해 고객의 난방설비 개선과 에너지 절약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난은 국민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16억 원을 투입해 성능이 저하되거나 손상된 고객의 난방설비 개선을 지원 중이다.
노후화된 설비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여 고객의 난방비 부담을 낮추는 사업으로 올해 열에너지 2만9275Gcal(기가칼로리)를 절감해 약 35억 원의 난방비 절약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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