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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아·가락쌍용 리모델링 심의 통과 … 서울 도심에 621가구 추가 공급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와 송파구 가락쌍용1차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59가구가 추가 공급될 전망이다.
성북구 안암역과 마포구 광흥창역 일대에도 신규 주택 262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과 가락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안암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광흥창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4개 안건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기존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359가구가 늘어나고 역세권 개발을 통해 262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추가 공급 물량은 총 621가구다.
먼저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는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991가구에서 1073가구로 82가구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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